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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주심-부심은 ‘이집트 라인’

입력 | 2026-06-10 04:30:00


한국과 체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주심으로 이집트 변호사 출신 아민 무함마드 오마르가 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9일 “한국-체코전 주심은 오마르가 맡고 부심은 마흐무드 아부엘레갈, 아흐메드 호삼 타하(이상 이집트)가 담당한다”고 알렸다. 오마르는 2013년부터 이집트 프로축구 리그에서 심판으로 활동했다. 스포츠 매체 ‘스포티아우라’는 “오마르는 변호사답게 정확한 판정을 하는 심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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