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결과를 계기로 장동혁 대표 지도부의 책임론이 쏟아지고 있어 관심이 높았습니다. 당내 뜨거운 감자인 장 대표 퇴진 논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재선거 등 산적한 이슈들이 새로운 원내사령탑의 과제입니다.
김도읍(4선) 의원은 비당권파, 정점식(3선) 의원은 당권파, 성일종(3선) 의원은 중립 성향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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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내일 신임 원내대표가 선출되면 즉시 원 구성에 나서야 할 것”이라며 “늦어도 18일까지는 마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6.6.9
이훈구 기자 uf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