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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푸는 대표팀

입력 | 2026-06-09 04:30:00


한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막바지 훈련을 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사포판=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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