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상반기 장성 인사 단행
윤한일 신임 지작사 참모장·박흥재 신임 공군사관학교장·조충호 신임 해군참모차장. 국방부 제공
이번 인사에서는 조 소장을 포함해 윤한일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53·육사 51기)과 박흥재 합동참모본부 작전기획부장(55·공사 43기)도 중장으로 진급해 각각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 공군사관학교장에 보직될 예정이다.
이번 인사에 따라 김종묵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중장)은 3군단장으로, 곽광섭 해군참모차장은 해군작전사령관(중장)으로 보직을 수평 이동하게 된다. 해군작전사령관은 올해 3월 김경률 사령관이 해군참모총장에 임명되면서 직무 대리 체제로 운영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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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효주 기자 hjs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