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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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3일 스타들도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투표 인증샷을 올리며 시민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은 이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제3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전 세계 34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 ‘아리랑’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마치고 잠시 귀국한 뒤 투표소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인 장영란은 손등에 찍힌 투표 도장 사진과 함께 “바쁘시더라도 꼭 투표하세요”라고 했다. 배우 소유진도 투표소 사진을 올리며 “투표 완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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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 인스타그램 캡처
바다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한국 국적 취득 후 처음으로 투표에 참여했다. 그는 “한국 온 지 21년 만에 한국인이 돼서 첫 투표 완료”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자녀와 함께 투표소를 찾은 스타들도 있었다.
장성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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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드유스. 인스타그램 캡처
코르티스 주훈과 마틴. 위버스 캡처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