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2026.5.29/뉴스1
이 대통령은 회색 넥타이를 착용한 채로 사전투표소로 들어갔다. 선거 공정성 차원에서 파란색, 빨간색 등 특정 정당과 관련 없는 색깔을 고른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도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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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2026.5.29/뉴스1
사전투표는 29,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이뤄진다. 주민등록지 기준 투표소에서만 해야 하는 본투표와 다르게 사전투표는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서든 할 수 있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대표전화(☎1390)로 확인할 수 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