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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어린이용품 일부 안전기준 부적합

입력 | 2026-05-29 04:30:00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직원이 해외 온라인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용 우비와 우양산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가 알리, 테무 등 해외 온라인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용 우양산·우비 등 여름철 어린이용품 32개를 검사한 결과 10개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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