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D-6 여론조사] 부산시장 “경제 잘할것” 田 44.9% 朴 30.2% 정당지지 민주 39.1% 국힘 37.1% 부울경 통합엔 62.3% “찬성” 응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부산시장 후보들의 유세 모습. 왼쪽부터 전재수(더불어민주당), 박형준(국민의힘) 후보. 2026.05.22. 부산=뉴시스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적 투표층에서도 전 후보(49.0%)와 박 후보(42.8%)는 박빙이었다. 중도층에선 전 후보 54.1%, 박 후보 29.5%로 격차가 있었다.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묻는 질문에선 전 후보 48.5%, 박 후보 31.9%로 16.6%포인트 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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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의 61.9%가 아직 투표할 후보를 정하지 못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념 성향이 옅은 유권자들의 선택이 부산시장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고 응답한 무당층에서는 전 후보가 30.0%, 박 후보가 21.2%의 지지를 얻었다.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9.8%.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2.1%.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대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1.7%.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 북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응답률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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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대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1.7%.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 북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응답률은 10.6%.
김준일 기자 jikim@donga.com
이채완 기자 chaewan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