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D-6 여론조사] 대구시장 중도층에선 金 53.7% 秋 32.8% 당선가능성 金 34.2% 秋 49.7%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왼쪽)가 27일 오전 대구 북구 태전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같은 날 오전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북구 팔달교 앞에서 아침 인사를 하고 있다. 2026.5.27. 뉴스1
28일 공개된 동아일보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 후보가 41.8%, 추 후보가 45.1%를 얻어 격차가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이내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혁신당 이수찬 후보는 0.9%였고, 지지 후보가 없거나 모름이라고 밝힌 응답자는 1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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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누가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지 묻는 질문에선 추 후보가 49.7%로, 김 후보 당선을 예상한 응답자(34.2%)보다 많았다. 중도층에선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묻는 질문에 김 후보를 꼽은 응답자가 41.3%, 추 후보가 40.5%였다.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내건 ‘이재명 정부·여당 독주를 견제해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한다는 응답은 49.4%, 민주당이 강조한 ‘내란 청산 및 지방권력을 교체해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한다는 응답은 35.4%였다.
행정통합을 잘 해낼 후보가 누구인지 묻는 질문에선 김 후보(40.2%)와 추 후보(36.4%)가 오차범위 내였다. 두 후보 모두 대구·경북(TK) 행정통합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2028년 23대 국회의원 선거와 동시에 통합단체장 선거를 치르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TK 행정통합 무산 책임에 대해선 응답자의 36.9%가 국민의힘을 지목했고, 16.8%는 민주당 책임, 16.3%는 이재명 대통령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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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9.8%.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2.1%.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대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1.7%.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 북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응답률은 10.6%.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2.1%.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대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1.7%.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 북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응답률은 10.6%.
이지운 기자 eas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