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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0시부터 시작됐다. 각 당과 후보자들은 다음 달 2일까지 차량과 확성장치 등을 활용한 유세 활동을 할 수 있다. 왼쪽 사진부터 서울시장 선거로 맞붙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부산시장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부산=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