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광역 조감도. 두산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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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동의 첫 정비사업 단지인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이 오늘(2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해당 단지는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와 84㎡로 조성된다.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단지 앞에 위치해 있으며, KTX와 지하철 3호선 환승역인 구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구포대교와 강변대로가 인접해 있으며,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해 동부산권 주요 거점으로 이동할 수 있다.
교육 시설로는 가람중학교가 단지와 맞닿아 있고 구포초등학교가 인접해 있다. 뉴코아아울렛, 덕천동 중심상업지역, 구포 재래시장 등의 편의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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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특화 설계도 도입된다. 단지 외벽에는 브랜드 패턴을 반영한 시그니처 월을 설치하고, 전 세대에 유리난간을 도입해 외관 디자인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 스크린 골프연습장, 남녀 열람실, 작은도서관, 라운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늘(20일) 진행되는 2순위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부산광역시나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에 가입되어 있다면 예치금액과 무관하게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며, 재당첨 제한과 거주 의무 기간은 적용받지 않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7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정당 계약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 일원에 위치해 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