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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변함없는 우아함을 자랑했다.
이영애는 19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포토월에 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영애는 깔끔한 올림머리를 하고 검은색 셔츠 위에 네이비 가죽 자켓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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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한 손에 검은색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그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 작품에서 이영애는 유지태와 25년 만에 호흡을 다시 맞춘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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