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김소연 변호사가 자신의 SNS에 올린 윤석열 정부의 국정 목표 포스터 사진. 페이스북 캡쳐
경찰청은 14일 감찰계 직원들을 충북경찰청에 파견해 경무계와 민원실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다.
충북청 경무계는 올해 초 이재명 정부의 국정 목표 시안을 민원실에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사유는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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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은 지난달 30일 윤 정부의 국정 목표 포스터를 철거한 뒤 이달 초 이재명 정부 국정 목표 포스터를 게시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