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인근 개발 활발… 5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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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부산 북구 구포동에서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투시도)을 이달 분양한다고 7일 밝혔다.
단지는 8개 동(지하 3층∼지상 26층), 총 839채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74㎡ 42채 △84㎡ 246채 등 총 288채를 일반분양한다.
편리한 교통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 바로 앞에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있고, KTX와 3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구포역이 도보권에 있다. 여기에 구포대교, 강변대로를 비롯해 덕천·삼락 나들목 진입이 수월하며,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와 백양터널 등을 통해 부산 도심 및 외곽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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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개발사업으로 생활 인프라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포역 4층 규모 신축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포역∼가야차량기지창 철도 지하화 계획이 함께 추진되고 있다. 뉴코아아울렛 등 대형 쇼핑몰과 덕천동 중심상업지역이 가깝고 구포 재래시장 현대화 및 환경개선사업도 올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자녀를 위한 공동육아시설, 경로당, 어린이집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독서실, 스터디룸 등도 조성된다.
윤명진 기자 mjligh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