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김희은 셰프와 함께 어버이 날을 맞아 7일 오전 서울지역 쪽방촌을 찾아 건강한 한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코리아세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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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간편식 콜라보 메인 파트너인 김희은 셰프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과 김희은 셰프는 지난 4일 초록우산에 어린이날 기념 도시락 및 완구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어 이날 오전 서울지역 쪽방촌 두 곳(서울역, 돈의동)을 방문해 도시락과 생수를 각 500개씩 총 1000개 전달했다.
준비한 도시락은 세븐일레븐과 김희은 셰프가 함께 공동 기획·개발한 ‘김희은산채더덕비빔밥’이다. 봄이 제철인 더덕볶음을 주재료로 7가지의 고명과 셰프의 비법 양념 고추장, 참기름 등으로 구성된 건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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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쪽방촌 나눔 봉사는 14년째 이어지고 있는 세븐일레븐의 시그니처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3년 8월 동대문 쪽방촌에 폭염 생수 지원을 시작으로, 매년 필요한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