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북 문경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순천시청이 서울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시청 김태정 감독, 함준희 선수가 공을 받고 있다. 문경=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6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순천시청이 서울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순천시청 조성제 감독, 강혜준 선수가 공을 받고 있다. 문경=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6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순천시청이 서울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순천시청 조성제 감독, 강혜준 선수가 공을 받고 있다. 문경=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6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순천시청이 서울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시청 김태정 감독, 함준희 선수가 공을 받고 있다. 문경=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6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순천시청이 서울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시청 김태정 감독, 함준희 선수가 공을 받고 있다. 문경=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6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순천시청이 서울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순천시청 조성제 감독이 공을 주시하고 있다. 문경=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6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순천시청이 서울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순천시청 조성제 감독, 강혜준 선수가 우승을 확정 지으며 인사하고 있다. 문경=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