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 내에 시민들이 붐비고 있다.(서울시 제공)
한강버스는 한강을 따라 주요 선착장을 오가며 시민과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수상 대중교통·관광 서비스다.
특히 노동절인 1일에는 5584명이 탑승해 지난해 9월 운항 시작 이후 일일 최다 이용객 수를 기록했다. 2일과 5일에도 각각 5000명대 이용객이 탑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광고 로드중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누적 탑승객은 16만2422명이다. 지난해 9월 첫 운항 이후 전체 누적 이용객은 26만7357명으로 집계됐다.
한재희 기자 h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