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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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출신 방송인 이만기가 세쌍둥이 손주를 얻으며 할아버지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손주 바보가 된 것 같다”는 소감과 함께 현실적인 육아 고민도 털어놨다.
이만기는 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둘째 아들 이동훈 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동훈 씨는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만기는 “드디어 나도 할아버지가 됐다”며 세쌍둥이 손주가 태어난 소식을 전했다. 첫째는 아들이고 둘째와 셋째는 딸로, 손자 1명과 손녀 2명을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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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출신 방송인 이만기가 KBS ‘아침마당’에서 세쌍둥이 손주를 얻은 근황을 공개했다.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이어 그는 “경사가 났는데 막상 손자, 손녀가 태어나니까 어떻게 키우나 싶더라”며 “요즘은 아이 한 명 키우는 것도 쉽지 않지 않느냐”고 말했다.
또 “보통 손주가 태어나면 손주 바보가 된다고 하는데, 직접 느껴보니 아들을 키울 때와는 또 다른 감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만기는 지난해 샅바전쟁 17대1, 한일 슈퍼매치: 씨름vs스모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