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맞아 고려인 가족 초청해 공관서 식사
우원식 국회의장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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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은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모든 어린이가 마음껏 웃고, 안전하게 자라며, 저마다의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했다.
우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어린이날을 기념해 국회의장 공관에서 고려인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초대해 함께 식사를 나눴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 의장은 “저도 고려인의 후손이다. 외할아버지 김한 선생님은 의열단원으로 독립운동을 하시다 연해주에서 돌아가셨고 아직 유해를 찾지 못했다”며 그래서인지 고려인 여러분께는 늘 각별한 공감과 그리움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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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