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국가 최우선 가치”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11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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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은 5일 “대한민국의 내일을 밝히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끝까지 책임지고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모든 아이들의 가슴 속에 꿈과 희망이 가득하기를 소망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최 대변인은 “대한민국 아동복지법과 어린이헌장은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보호받으며 행복하게 자라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며 “하지만 끊이지 않는 안전사고와 아동 대상 범죄는 여전히 존재하는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를 뼈아프게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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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대변인은 “어린이는 존재 자체로 우리의 희망”이라며 “국민의힘은 아이들이 마주할 내일이 오늘보다 더 따뜻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과 제도로 안전한 일상을 책임지겠다”고 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