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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그룹 ‘에픽하이(EPIK HIGH)’가 데뷔 23년 만에 팬들과의 ‘유기적 응집’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한다.
4일 소속사 아워스에 따르면, 에픽하이가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b.stage)를 공식 오픈했다. 기존 홈페이지를 통합·전환한 이번 플랫폼은 멤버십과 독점 콘텐츠를 한데 모아 팬들과의 정서적 밀도를 높이는 창구로 활용된다.
단순한 소통을 넘어 ‘함께 만드는 서사’에 집중한다. 에픽하이는 실시간 라이브 기능인 ‘팝(POP)’을 도입해 팬들과 물리적 거리를 좁히는 한편, 팬들의 설문 투표로 제안된 아이디어를 국내 첫 팬미팅 무대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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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