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재현ⓒ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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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엔시티) 멤버 재현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재현은 3일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지난 2024년 11월 4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그는 약 18개월 동안 군악병으로 성실히 복무해 왔다. 이로써 재현은 지난해 12월 전역한 태용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병역 의무를 마친 멤버가 됐다.
이날 전역한 재현은 현장에 모여든 팬들에게 살갑게 인사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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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NCT 멤버 중 도영과 정우가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들은 오는 2027년 6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