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광화문서 생중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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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식을 팬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로 꾸민다고 30일 밝혔다.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이 내달 16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웨스트 온마당에서 열린다.
기자회견 당일 오전부터 광화문 광장에선 축구대표팀 응원존과 현장 체험 부스를 비롯한 다양한 팬 참여 행사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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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사 후에는 홍명보호의 선전을 기원하는 케이팝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축구협회 파트너사 나이키는 축구와 러닝을 결합한 ‘런 투 로어(Run to Roar)’ 이벤트를 연다.
해당 이벤트는 러너들이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광화문 광장을 향해 함께 달리는 ‘저지 런(Jersey Run)’ 형태로 진행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나이키 홈페이지 ‘나이키닷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FIFA 랭킹 25위’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41위’ 체코(6월12일), ‘15위’ 멕시코(6월19일), ‘60위’ 남아프리카공화국(6월25일)을 차례로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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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팬 참여형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프로모션, 월드컵 기간 거리 응원,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진행하며 월드컵 응원 열기를 북돋울 계획이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