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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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미래를 이끌 배터리 기술 경쟁력의 핵심이 곧 ‘인재’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인재경영을 펼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의 글로벌 인재 채용 프로그램인 ‘BTC(Battery Tech Conference)’는 매년 세계 각국의 석·박사급 인재들을 초청해 회사의 기술력과 비전을 소개하는 채용 연계 행사다. 2023년 미국 샌프란시스코, 2024년 뉴욕에 이어 지난해 시카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하며 다양한 지역에서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 2024년부터는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이 직접 행사에 참석해 재료공학 박사 출신 기술 전문가로서 인재들과 소통하고 있다.
BTC 참석자들은 기술 발표 등을 통해 각자의 연구 주제와 최신 트렌드를 공유한다. LG에너지솔루션 또한 배터리 주요 기술은 물론 선진화된 조직문화와 성장 기회 등 회사의 강점을 홍보한다. 희망자들에게는 LG에너지솔루션에 입사할 수 있는 채용 기회가 제공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도 BTC 행사를 개최해 세계적인 역량을 보유한 연구개발(R&D) 인재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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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연세대, 고려대 등 대학과 계약학과도 운영 중이다.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육성해 글로벌 배터리 선도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함이다. 기업의 미래 기술 전략에 맞춰 역량이 검증된 인재를 조기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인재 확보는 배터리 사업의 성패를 결정하는 가장 핵심적인 요인”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채용과 현장 중심 인재 육성으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민 기자 blic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