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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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이 방송·영상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GS샵은 4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0층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의실에서 ‘콘텐츠 리더 장학금’ 시상식을 열고 대학생 16명, 대학원생 5명 등 총 2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학생은 1인당 150만 원, 대학원생은 200만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콘텐츠 리더 장학금’은 GS샵이 방송과 유통, 콘텐츠가 결합된 사업자로서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방송·영상 분야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2018년부터 한국언론학회와 함께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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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특히 전체 장학생 가운데 약 60%가 서울·수도권 외 지방 소재 대학 재학생으로 선정됐다.
방송·영상 관련 학과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수도권에만 국한되지 않고 전국 각지의 우수 인재들에게 균형 있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이번 16회 장학생을 포함하면 GS샵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441명의 장학생을 지원했다. GS샵은 앞으로도 방송·영상 산업을 이끌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GS샵 관계자는 “방송과 유통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업 환경에서 창의적인 콘텐츠 기획과 제작 역량을 갖춘 인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우수한 학생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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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혁 기자 gu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