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은경 소환 검토…국민과 당원이 이끌어낸 수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7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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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부실하게 관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끝까지 진상을 파헤쳐 우리 국민의 팔에 곰팡이 백신을 놓은 민주당 정권에 응당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곰팡이 백신 은폐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은경 당시 질병관리청장(현 보건복지부 장관)에 대한 소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이 정권에서 없던 일이 될 수도 있었지만 국민과 당원의 힘으로 이끌어낸 수사”라며 진상규명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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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