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호 대표 ‘인도’ ·윤상보 부사장 ‘베트남’ 등 경영진 투트랙 공략
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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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이 인도에 이어 베트남 경제사절단에 합류하며 아시아 시장 외연 확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베트남 경제사절단에 윤상보 부사장이 대표로 참여해 민간 경제 외교 활동을 펼친다. 윤 부사장은 하노이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포럼 등에 참석해 베트남 현지 파트너들과 AI(인공지능) 및 로봇 기반 엔터테크 산업의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경영진이 각국 사절단에 동시에 참여하는 ‘투트랙’ 글로벌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최용호 대표는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주관 인도 경제사절단에 합류해 뉴델리 등에서 기술 시너지를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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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호 대표는 “베트남과 한국의 기술 결합을 통해 AI·로봇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미래 디지털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접점을 확대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