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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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올해 말 한국에서 자동차 판매 사업을 종료한다. 2004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후 22년 만이다.
이날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혼다코리아 사업 운영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는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점 영역에 집중하는 형태로 사업 영역을 최적화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며 “올해 말 한국에서 자동차 판매 사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판매 종료 후에도 차량유지 서비스 부품 공급 그리고 대응 등 안심하고 혼다 자동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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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