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4월 재산공개 김병욱 前정무비서관 75억원
이정렬 신임 전주지검장이 27일 전북 전주시 전주지방검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6.1.27. 뉴스1
이 지검장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59.98㎡의 아파트 1채를 배우자와 공동 소유하고, 배우자는 서초구 서초동에 76.30㎡의 오피스텔 1채를 소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어 조아라 대구고검 차장검사, 안성희 공판송무부장이 각각 70억9511만 원, 66억4237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뒤를 이었다.
김병욱 정무비서관이 12일 서울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정당 지도부 오찬 간담회 일정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1.12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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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면직됐지만 재산 신고가 늦어져 이번에 공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재산은 52억8400만 원으로 나타났다. 그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145.83㎡ 아파트 1채를 보유했고, 충북 진천군에도 배우자가 521.28㎡의 단독주택을 갖고 있다고 신고했다.
한재희 기자 h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