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LH 늘봄A-Eye 인포그래픽. LH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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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건설 근로자와 매입임대주택 입주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LH는 이달부터 AI 기반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인 늘봄 A-Eye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늘봄 A-Eye는 폐쇄회로(CC)TV 영상, 계측기 등 사물인터넷(IoT) 센서 데이터를 분석해 AI가 위험 상황을 실시간 감지하고 관리자에게 알림을 보내는 시스템이다. 건설 현장에서는 안전모 미착용, 작업 중 쓰러짐, 중장비 협착, 화재·연기 등이 감지 대상이다. 매입임대주택에서는 외부 CCTV를 통해 쓰레기 무단 투기, 화재 등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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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나 기자 imyo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