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스페셜] K2 슈퍼 풀달 원사, 자외선 97% 차단 ‘마이크로 에어닷’ 사용 땀 배출 ↑ 트라이스톤 바람막이 자켓 출시
트라이스톤(TRISTONE) 바람막이 자켓.
특히 자외선 차단과 통기성, 발수 기능까지 갖춰 일상과 산행을 아우르는 멀티형 경량 바람막이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자외선 차단 기능을 극대화한 ‘웨더리스 슈퍼썬 자켓’을 필두로 봄·여름 시즌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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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더리스 슈퍼썬 자켓. K2 제공
K2 웨더리스 슈퍼썬 자켓은 옷감의 자외선 차단 지수(UPF) 최고 등급인 UPF 50+를 적용해 자외선을 97% 이상 차단하는 제품이다.
자외선 차단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에 사용되는 이산화타이타늄(TiO₂)을 15% 이상 함유한 ‘슈퍼 풀달’ 원사를 사용했으며 10회 세탁 후에도 97% 이상의 자외선 차단율을 유지한다.
특히 이번 제품은 통기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움직임에 따라 미세한 공기 구멍이 열리는 ‘마이크로 에어닷’ 소재를 적용해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우수한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챙이 있는 후드 일체형 디자인으로 얼굴 주변까지 햇빛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했다.
웨더리스 슈퍼썬 자켓은 지난해 첫 출시 후 약 2만 장이 판매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K2는 이에 힘입어 이번 시즌 버뮤다, 와이드, 카고 등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바지류를 새롭게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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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트레킹을 위한 ‘트라이스톤 바람막이 자켓’
K2는 이와 함께 전문적인 기능성에 세련된 무드를 더한 ‘K.트레커스(KTR)’ 라인의 베스트셀러 ‘트라이스톤 바람막이 자켓’을 출시했다.
K2 K.트레커스는 자유롭고 독창적인 도전 정신을 모티브로 한 K2의 전문 트레킹 라인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트라이스톤 자켓’은 강화된 기능성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아웃도어 본연의 퍼포먼스는 물론 일상에서도 세련되게 착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스타일을 강조했다.
특히 ‘솔라 스톤’ 기능을 적용해 강력한 자외선 차단(UPF 50+)은 물론 적외선을 반사해 온도 상승을 억제하는 기술력을 갖췄다. 이를 통해 강한 햇볕 아래에서도 체온 상승을 완화해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돕는다. 또한 외부의 바람은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내부 습기는 빠르게 배출하는 우수한 투습 기능으로 일교차가 큰 봄철 산행에 최적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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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컬러는 남성용 쉬머 그레이, 미드나잇 네이비, 옴브레 블루, 라이트카키 4종과 여성용 쉬머 그레이, 레드 퍼플, 소프트 핑크, 앰버, 라이트카키 5종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8만9000원이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