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스페셜] 쿡셀 음식물 처리기 ‘3중 탈취 시스템’으로 특허 획득 통 비울 필요 없이 음식물 분해
쿡셀 음식물 처리기. 쿡셀 제공
이번에 선보이는 쿡셀 음식물 처리기는 기존 건조 분쇄 방식이나 단순 분쇄기에서 지적됐던 소음과 악취, 사후 처리의 번거로움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가장 큰 특징은 특허를 획득한 ‘탈취 시스템’이다. UV 및 이온산화촉매 기술, 활성탄 필터를 적용해 음식물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완벽에 가깝게 차단한다. 이를 통해 실내 어느 곳에 둬도 쾌적한 주방 환경을 유지할 수 있어 냄새에 민감한 소비자들로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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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비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점은 2차 처리의 번거로움이 적다는 것이다. 미생물 제재가 음식물을 넣으면 분해 및 소멸시키기 때문에 매번 통을 비우고 세척하거나 필터를 교체해야 하는 수고를 덜어줘 진정한 ‘제로 웨이스트’ 가전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쿡셀 관계자는 “여름철을 앞두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로 고민하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기술력으로 편의성을 모두 잡은 미생물 처리기를 처음 선보이게 됐다”며 “25일 NS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제품의 특징과 분해 성능을 시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쿡셀은 이번 NS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주방 가전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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