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경찰서 전경.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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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에서 지인과 해루질을 나갔던 70대 남성이 실종돼 해경과 소방 당국 등이 8시간 째 수색 중이다.
20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0분께 태안 남면 몽산포항 인근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던 A 씨가 실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과 소방 당국, 육군 32사단 등은 인력 35명, 드론 4대, 경비함정 7대를 투입해 8시간째 A 씨를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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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현재 수중 수색 계획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태안=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