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임영웅. (사진 = 물고기뮤직 제공) 2026.04.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19일 미스터 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은 ‘마트에 마지막까지 남으면 25만 달러(약 3억6700만 원)를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상금 25만 달러를 두고 마트 내에서 벌어지는 참가자들의 갈등과 폭동, 심리전 등을 담은 서바이벌 콘텐츠다.
임영웅은 영상 속 참가자 중 한 명의 목소리를 맡아 한국어 더빙을 했다.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물의 감정선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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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