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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상 ‘2025 연도대상’ 시상식
현대해상은 정몽윤 회장, 이석현 대표이사, 임직원, 하이플래너(전문 보험설계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되는 ‘현대명장’은 중부지역단 한성주·남상분 씨, 영남지역단 방미자 씨, 강남지역단 이경희 씨, 전북지역단 강여량 씨 등 총 다섯 명이 수상했다. 이 대표는 “영업 최일선에 있는 수상자들이 더 큰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