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교촌에프앤비 경기도 오산 교육장에서 진행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촌1991스쿨’에서 시립잔다리어린이집 아이들이 치킨 소스 바르기 체험을 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광고 로드중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지역사회 아동들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교촌에프엔비는 지난 14일 교촌에프앤비 경기도 오산 교육장에 시립잔다리어린이집 아동 30여 명을 초청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촌1991스쿨’ 1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동들은 교촌치킨 브랜드 소개와 조리로봇의 조리 시연을 참관하고, 교촌만의 조리법인 ‘붓질’을 직접 체험하며 치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봤다. 이어 직접 만든 치킨을 맛보는 경험의 시간을 가졌다.
광고 로드중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교촌은 ‘행복나눔’을 바탕으로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상생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