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가 남편 에릭과 두 아들의 육아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활동 공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해진 가족 중심 근황에 관심이 모인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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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혜미가 남편 에릭과 두 아들의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활동 공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해진 가족 중심의 근황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인다.
나혜미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소중한 내 보물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릭이 두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형제가 아버지에게 동시에 매달리듯 장난을 치는 장면이 눈길을 끈다. 나혜미는 해당 사진에 “아빠 쟁탈전”이라는 표현을 덧붙이며 가족의 일상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에릭이 아이와 나란히 길가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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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은 2017년 나혜미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배우로서는 2020년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 없이 공백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SNS 게시물은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일상을 전하는 동시에 향후 활동 여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