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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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로 소방대원 2명이 순직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모든 현장 인력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완도 화재 현장에서 임무 수행 중이던 소방대원 두 분의 순직을 보고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장 위험한 현장으로 달려가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하셨다”며 “그 용기와 헌신에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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