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5.05.10. 인천공항=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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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치권을 떠나 편안한 봄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홍 전 시장은 11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30년 만에 선거에서 해방된 올해 봄은 참 편안하게 맞이하는 봄날”이라고 했다.
이어 “잡새들의 조잘거림은 무시해도 되고, 시장에 나가도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 좋다”며 “숨 막히는 다툼에서 벗어나서 좋고, 거짓뉴스 만들어 비방으로 잔돈이나 뜯는 틀튜버들 꼴을 안 봐도 되니 좋다”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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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