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신문이 지난 3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함께 찍은 사진을 4일 보도했다. 왕 위원은 리용호 북한 외무상의 초청으로 2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했다. (노동신문) 2018.5.3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