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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부부, 소아암 치료 등 2억 기부

입력 | 2026-04-10 04:30:00


류현진(한화·사진)-배지현(이상 39)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야구 데뷔 20주년을 맞아 2억 원을 기부했다. 류현진재단은 기부금 중 1억 원은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9일 알렸다. 나머지 1억 원은 류현진재단을 통해 유소년 야구 발전 사업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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