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부터 초·중교 인접… 1·2차 잔여 2호실 및 3차 4개 호실 4월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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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가 1, 2, 3차에 걸친 거대 브랜드 타운 조성과 함께 단지 내 상업시설을 선보이며 지역 상권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상가는 5000여 세대에 달하는 배후 수요를 바탕으로 ‘항아리 상권’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단지 내 상가는 1차(1140세대), 2차(1214세대), 3차(1163세대)를 합쳐 총 3517세대의 입주민을 고정 수요로 확보했다. 여기에 인근 주거지 수요까지 더해지면 약 5000여 세대 규모의 수요를 갖추게 된다. 또 삼성디스플레이시티 및 탕정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한 직주근접 입지는 안정적인 수요 창출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는 교육 시설과 밀착된 입지다. 아산탕정지구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유치원, 탕정8초등학교(27년 3월 개교 예정), 탕정4중학교(27년 3월 개교 예정)가 모두 상가 인근에 밀집해 있다. 이러한 ‘올인원 교육 환경’은 등하교 시간에 맞춰 자연스럽게 학부모와 재학생 유동인구를 상권으로 유입시킨다. 학원, 문구점, 편의점 및 카페 등 교육·생활 밀착형 업종의 경우, 학기 중은 물론 방학 기간에도 단지 내 고정 수요와 맞물려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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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관계자는 “현재 1차와 2차 상가는 각각 전체 호실 중 단 2개 호실만을 남겨두고 있다. 새롭게 공급되는 3차 상가 역시 단 4개 호실로만 구성되어 1163가구 대비 상가 희소성이 높다”면서 “오는 4월로 예정된 3차 상가 공급은 브랜드 타운 상권 완성의 정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