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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이카(Yuika)가 내한한다.
KT지니뮤직은 오는 6월 20일(토) 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이카(Yuika) 내한 공연을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와 어쿠스틱 기타연주로 국내팬들의 순수한 감성을 일깨우는 매력을 가진 유이카가 두번째 내한공연 ‘Yuika 2nd Asia Tour in SEOUL’으로 돌아온다. 유이카는 21세 일본 나라현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독학으로 작곡, 작사를 배워 ‘20년부터 기타연주영상을 틱톡, 트위터 등 SNS에 올리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다음해 ’21년 7월 발표한 노래 “좋아하니까 ‘(好きだから。)”가 유튜브에서 히트를 치면서 국내에도 유이카 팬들이 많이 생겼다. 이 노래 영상은 1억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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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지니뮤직 이승석 공연사업본부장은 “당사는 오는 6월 유이카의 두번째 단독 내한공연을 개최한다”며 “유이카만의 유니크한 제이팝 감성을 국내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6년 유이카 내한공연 ‘Yuika 2nd Asia Tour in SEOUL’ 공연티켓은 4월 13일(월) 오후 6시부터 NOL티켓에서 단독 판매한다. 티켓은 VIP 패키지 티켓과 스탠딩, 지정석 티켓으로 나눠 판매된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