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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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는 신체적 변화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전진, 류이서 부부의 보금자리와 일상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화이트 톤의 모던한 거실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진 신혼집을 소개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주방 한편에 마련된 영양제 트레이를 소개하던 류이서는 “이게 제가 하루에 먹는 양이고, 밑 칸이 남편 것”이라며 건강 관리에 매진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제작진이 임신 준비에 대해 언급하자 류이서는 “몸에 좋다는 영양제는 다 찾아봤다, 남편과 각각 최소 10가지 이상씩 챙겨 먹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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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유튜브 캡처
한편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