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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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한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24분 순천시 장천동 한 다가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주택에 거주하던 주민 7명이 대피했다. 3층 규모 주택 중 1층에서 발생한 불이 번지진 않았으나 해당 세대의 작은 방과 거실 일부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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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세대 거주자가 양초를 사용하다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순천=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