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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유기… ‘캐리어 시신’ 사위-딸 구속

입력 | 2026-04-03 04:30:00


장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인근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20대 사위(왼쪽 사진)와 딸이 2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법원은 “도주 우려가 있다”며 이들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대구=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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