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이유, 변우석.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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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이유 변우석이 ‘달달한’ 커플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최근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에서 자연스러운 커플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결혼식 풍경을 포착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극 중 계약 결혼을 매개로 인연을 이어나가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처럼, 봄날의 신부와 신랑이 된 두 사람의 동화 같은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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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이유. 엘르
배우 변우석. 엘르
아이유는 변우석에 대해 “글로 읽으며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멋지게 우석 씨가 이안대군을 표현해 줬다, 화면 속 우석 씨의 모습은 ‘아름답다’는 말 외에는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우아하고 멋졌다, 고민되는 지점까지 솔직하게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굳건히 믿게 됐고, 우석 씨는 정말 든든한 파트너가 돼 주었다”라고 전했다.
배우 아이유, 변우석. 엘르
변우석 또한 “(아이유와) 연기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눴지만, 현장에서 장난치는 시간도 참 많았다(웃음)”라며 “아이유 배우는 캐릭터 해석과 대본을 바라보는 방향이 굉장히 섬세해서 배울 점이 많은, 참 멋있는 배우다, 인간적으로도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현장을 늘 편안하게 만들어 줘서 고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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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 엘르
‘21세기 대군부인’ 은 오는 10일 처음 방송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