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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방송인 겸 가수 강남이 데뷔 전 3개월만에 30㎏을 뺀 뒤 수 차례 쓰러졌다고 했다.
강남은 3월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에 관한 얘기를 했다.
제작진은 “옛날에 통통했던데 어떻게 감량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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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런데 대표님이 살을 빼고 다시 오라고 했다. 너무 열이 받아서 3개월 만에 30㎏를 뺐다. 아예 안 먹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에 했던 시절 사진을 공개한 강남은 “저렇게 될 때까지 살을 뺀 거다. 이후 스노보드를 타러 갔는데 오디션 현장에 있던 직원들을 만났다. 날 보고 놀라더라. 다음 날 대표님에게 연락이 왔고 오디션에 합격했다”고 했다.
강남은 “살을 뺀 후 두 번 쓰러졌다. 엄마가 ‘왜 그렇게까지 해야 하냐’며 입에 밥을 넣어줬다”고 말했다.
강남은 일본에서 2008년, 한국에서 2011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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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