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026 NYF K-NBA]한진
1945년 설립된 한진은 ‘수송으로 국가에 보답한다’는 수송보국의 창립 이념 아래 80년간 국가 경제의 혈맥 역할을 수행해 왔다. 1992년 국내 최초의 택배 브랜드 ‘파발마’를 도입하며 생활 물류의 기틀을 마련한 데 이어 최근에는 AI와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물류 체계를 구축하며 지능형 첨단 물류 시대를 구체화하고 있다.
한진은 전국 120여 개 터미널과 대전 메가허브를 중심으로 하루 288만 박스를 처리하는 물류 네트워크를 가동 중이다. 업계 최초로 생성형 AI 기반 챗봇을 도입하고 카카오모빌리티와 협력해 AI 기반 자동화 물류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등 디지털 전환(DX)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울러 최첨단 물류 기술을 활용한 재고 관리 및 작업 효율화를 통해 스마트 풀필먼트 구현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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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한진 사장은 “80년간 이어온 수송보국의 진심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물류 브랜드로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국가 경제의 근간인 물류 산업을 굳건히 지키는 것은 물론 K물류의 위상을 세계시장에 드높이는 글로벌 종합 물류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