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100% 계약

입력 | 2026-03-31 20:20:40


두산건설과 BS한양이 인천 부평구에 공급한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전 세대 계약을 완료했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는 총 1299가구 중 5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왔다.

7호선 굴포천역 도보권 입지를 기반으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점이 주요 흥행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게 사업자 측 설명이다. 여기에 GTX-B 노선(예정)과 복합환승센터 개발 등 교통 호재도 반영되며 미래가치 기대감을 높였다.

쾌적성도 확보했다. 상동호수공원 등 녹지 공간과 문화·체육시설이 가까워 주거환경의 균형을 갖췄다는 평가다. 단지 설계 측면에서는 커튼월 룩 외관과 유리난간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고, 삼성물산의 주거 플랫폼 ‘홈닉’을 도입해 스마트 주거 환경을 구현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